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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by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HIT[1074] 08 Aug 2019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이상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는데 노벨 물리학상 수상이후에 한국에 와서 '한국은 언제 노벨 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고 과학강연을 했죠.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송은영 지음, 도서출판: 에피소드, 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광속도가 불변이라는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적용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초대칭성 표준모델's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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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월간<과학과 기술> 2008년 10월호를 읽었는데 초대칭성 표준모델에 의하면 힉스 입자는 양전하와 음전하를 가진 2개, 중성의 3개를 합한 5개가 존재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나 초대칭성 입자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힉스 입자는 1개만 존재한다.

그리고 계층 문제를 초대칭성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말한다.
계층 문제를 여분 차원(Extra Dimension)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있는데 리사 랜들이 잘 알려져 있다. 리사 랜들의 책<숨겨진 우주> (비틀린 5차원 시공간과 여분 차원의 비밀을 찾아서, 사이언스 클래식 11)
도서출판: 사이언스북스(2008년 3월에 출판)

그리고 작년에 월간<과학과 기술> 2008년 11월호를 읽었는데 호킹이 힉스 입자(신의 입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물리학 내기를 한 것이외에 대형 강입자 충돌기(LHC,엘에이치씨)에서 초대칭성 입자는 검출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초대칭성 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호킹은 나와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블랙홀은 존재하지만 블랙홀 증발 가설(호킹 복사)은 틀렸다. 참고로 카이스트 총장이었던 러플린은 블랙홀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조선일보)의 과학 칼럼에서 말했다. 러플린의 책<새로운 우주> (다시 쓰는 물리학)와 책<한국인, 다음 영웅을 기다려라>(전 카이스트 총장 로버트 러플린이 바라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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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Writer File Date
17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크리스천(   8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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