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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by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HIT[1158] 08 Aug 2019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완성하고 사퇴하려고 했다.(이휘소 박사님이 만일 살아 계셨다면 1999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을 가능성이 높았음)

책<로스트 이휘소>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가 완성되고 나면 1980년이후에 핵무기를 공개하고 나서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잘한 것은 빼고 국민에게 잘못했던 내용의 사퇴성명서를 쓰라고 당시 선우련 국회의원에게 1979년 1월에 말했는데 증인이 2명이 더 있었다고 선우련 국회의원이 나중에 알았다고 합니다.

김재규는 박 대통령이 사퇴할 것이라는 것을 몰랐죠.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 과학자 이휘소(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서(편지)를 이휘소에게 보냈고 1977년에 일본에서 어머니에게 친서를 주면서 잘 보관하라고 말했으나 분실했고 복사본은 이휘소가 갖고 있다고 어머니에게 말했음)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학자 이휘소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휘소는 경기고 2학년 때 대입검정을 거쳐 서울대 화학공학과에 수석입학. 재학중 미국으로 건너가 1956년 마이애미대학 물리학과를 수석졸업, 1958년 피츠버그대학 석사,

1960년 펜실베이니아대학 이학박사를 받고, 28세로 이 대학 정교수가 된다. 이후 뉴욕주립대학 교수를 거쳐 시카고대학 이론물리학교수 겸 페르미연구소 이론물리연구부장 등을 맡는다. 그는 특히 1960년대 SU(6) 군이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1970년대 쿼크와 참이론(charm,참 쿼크의 질량을 이론적으로 정확하게 계산)으로 명성을 높였으며, 게이지장이론을 다루면서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기여를 한다. 1972년 발표된 게이지장이론은 그의 가장 훌륭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살람은 이를 거의 완벽한 이론이라고 극찬한다.

1974년 9월 이휘소는 미 국무부 요청으로 서울대에 AID교육차관 타당성조사차 20년 만에 귀국한다. 이때 박 대통령은 그를 청와대로 초청, 국가안보위협을 상기시키며 그의 귀국을 요청한다. 핵무기개발에 참여하고 싶지 않던 그는 대통령의 제의를 사양하지만, 강대국 사이에 끼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조국의 신세에 고민하게 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핵무기개발 집념
1977년 3월 이휘소는 다시 박 대통령으로부터 그의 귀국을 간청하는 편지를 받는다. 주한미군 1만7천여명이 철수를 시작했다는 급박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이휘소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일기에 담는다.
“조국이 공산화되거나 전쟁소용돌이 속에 처할 위험에 놓여 있다고 가정할 때, 내가 조국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핵개발원리를 제공한다면, 나를 낳고 나를 길러준 조국현실을 내가 배반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것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죽는다! 내가 죽어 조국을 살릴 수 있다.…하늘이여! 무엇이 참다운 삶이고 내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마침내 이휘소는 친분있는 외과의사를 찾아가 미사일·핵무기 제조원리를 따로 정리·축소해 만든 기밀문서를 내민다. 그의 다리 살 속에 소독된 종이가 넣어졌다. 5월 20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도쿄를 방문, 그날밤 비밀리에 청와대에 도착해 대통령에게 이 문서를 전달한다.
1977년 6월 16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가족과 함께 자가용으로 집을 나섰다. 시내를 벗어나자 트럭 몇 대가 그의 차에 따라붙었다. 일리노이주에 가까운 케와네시 근처(고속도로)에 이르렀을 때, 맞은편에서 오던 대형 유조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이휘소와 가족이 탄 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다. 차 앞머리가 처참히 부서지고 가족 모두 정신을 잃는다. 가족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이휘소는 사망하고 만다.

이휘소가 한국에게 미사일 및 핵 제조원리를 넘겨주고 의문의 죽음을 당한 전후, 미국의 원자력정책은 급전환한다. 카터 미국 대통령은 한국정부에 ‘인권탄압중지, 긴급조치 즉각해제, 독자적 핵개발추진 즉시중지’ 등을 압박한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자기들은 이미 다 만들어놓고 남의 나라에 만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패권주의에서나 가능한 발상이다’라고 반발한다. 이런 한미대립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미사일·핵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했다.

1978년 8월 26일 한 군사기지에서 장거리미사일 발사실험이 완벽하게 성공하였다. 사정거리 150 km, 유효사거리 350 km로 북한 전역은 물론 소련과 중국의 일부까지 미치는 것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일곱번째미사일 보유국이 되었다. 이제 한국에서 핵무기개발은 시간문제였다. 미국은 보다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목숨까지 내놓은 이휘소를 생각하면 박 대통령은 더더욱 멈출 수 없었다.

박정희정부 핵무기개발 추진 결정적 자료 드러나(주간조선 2010년 1월18일(2089호)에서)
2010년 1월 오원철 경제수석이 1972년 9월 8일 작성한 보고서중 일부가 국가기록원 정보공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었다. 2급비밀문서로 분류된 이 문서들에는 ‘핵무기의 종류 및 우리 개발방향’ ‘우라늄탄두와 플루토늄탄두에 대한 장단점 비교’ 등 개괄내용과 함께 ‘우리나라 기술수준에 맞춰 플루토늄탄을 개발한다’는 잠정결론이 담겨져 있다. 이 문서들은 박정희정부 당시 핵무기개발이 추진됐다는 결정적 근거자료이다.

그러나 오원철 전 수석은 당시 연구진들이 작성한 핵무기 기술개발 관련 핵심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현재 국가기록원에도 남아있지 않아 실종상태라고 주장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청와대의 대통령 개인금고에 보관중이던 핵무기 관련 보안문서 봉투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것이다. 담당자였던 오원철 전 수석은 이 문서를 봉인해 최규하 대통령에게 넘겼고, 이것은 나중에 전두환 신군부에 전달됐다는 것이다......(후략)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몇 년전에 개정판을 내고 최근에 2010년판(개정판)을 냈는데 소설(작가의 말이 있음)이 맞죠. 참고로 <1026>이라는 책이 최근에 출판되었죠.
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책<우리과학 100년>과 책<이휘소> 상,중,하(2002년)등등에 나왔죠.(이휘소 하권에 이휘소의 어머니와 저자가 대화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 얘기) 1977년 6월당시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등에 이휘소 박사의 사망 기사와 조선일보의 1977년 7월5일자에 후속기사(교통사고 경위가 명확하게 조사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최형섭 과학기술처 장관에게 질의했으나 모른다고 답변)가 나왔죠.

고 최형섭 박사의 회고록에서도 최형섭 박사가 이휘소 박사로부터 우리나라로 귀국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리할 것(대학교수와 페르미연구소의 이론물리 연구부장을?)이 있어서 아직은 귀국할 때가 아니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죠.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s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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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이상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는데 노벨 물리학상 수상이후에 한국에 와서 '한국은 언제 노벨 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고 과학강연을 했죠.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송은영 지음, 도서출판: 에피소드, 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광속도가 불변이라는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적용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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